퇴근 후 한전아트센터 스포츠클럽에서 수영하려고 맘먹고, 그 근처 식당을 둘러봤다. 운동 전에 무거운 음식은 먹고 싶지 않아 찾게 된 곳이 바로 이 ‘Almost There’
직역하면 거의 거기, 거의 그쯤? 정도 될 것 같다. 간판이나 내부는 내가 좋아하는 미제 느낌. 샐러드와 건강음료를 시켜서 맛을 봤다.
결과적으로 대만족. 양은 많았고(배가 충분히 찰 정도로), 드레싱을 선택할 수 있는 점도 좋았다. 근처에서 식사를 하게 된다면 재방문 의사 100프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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